무더운 날씨에도 우리 어르신들이 늘푸른재가노인돌봄센터를 찾아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은 ‘내 인생의 날씨’를 주제로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과 앞으로 살아갈 인생을 날씨에 빗대어 표현해 보았습니다.
어르신들은 힘들었던 순간과 행복했던 기억을 서로 나누며 공감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앞으로는 무지개가 뜨는 인생을 살아보고 싶다”는 어르신의 말씀처럼,
앞으로의 삶에는 따뜻한 햇살과 아름다운 무지개가 가득하기를 함께 응원했습니다.



